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 진정한 사랑은 마치 유령과 같다.♧
2
낮은울타리(@yo2753)2018-07-30 07:03:35

♧ 진정한 사랑은 마치 유령과 같다.♧
사랑은 마치 유령과도 같다.
누구나 유령에 관해서 말들은 하지만
아무도 유령을 본 사람은 없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은 알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모른다.
사랑에 있어 오늘은 남은 우리 인생의 첫 날이다.
사랑이 힘들고, 아프고,
괴로울수록, 순수하다는 증거이다.
제일 먼저하는 약속이 영원한 사랑이고
제일 먼저 잊는 것이 첫 약속이다.
여자는 모를수록 좋은 일을 너무 많이 알고
남자는 꼭 알아 주어야 될 일을 너무 모른다.
"사랑해~"와 "안녕히~" 사이에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세월이라 부른다.
사랑 하는척 하기보다
사랑하지 않는척 하기가 더 힘들다.
사랑이란 18세 때의 꿈을 81세때 확인하는 것이다.
가을비는 떠난 사람을 원망하게 하고
겨울 눈은 잊어버린 사람까지 떠오르게 한다
남자는 말 한다.
잊을 수는 있지만 용서할 수는 없다고,
그러나 여자는 말 한다.
용서할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고,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자라며 눈물로 끝을 맺는다.
늘 헷갈리다가 알만하면 끝나는게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은 마치 유령과 같다.
모두들 그것에 관해 말은 해도 본사람은 드물다.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