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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침이 될 엄마의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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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yo2753)2018-03-16 07:34:23

삶의 지침이 될 엄마의 마지막 편지
영국의 어느 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2년 간 투병하다가 44살 나이로
삶을 마감하면서 남편과 네 명의 아이들에게 남긴 편지입니다.
1. 네가 한 일은 항상 돌아오게 되어있어
무엇이든지 간에
2. 너 자신만의 삶의 대본을 만들어라.
다른 사람이 대신 쓰게 하지말고
3. 과거에 다른 사람이 너에게 무슨 짓을 했던지 간에
지금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아 단지 네가 집착을 할 때만
과거는 힘을 갖게되어 있어
4. 사람들이 너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면 처음대로 믿어라.
5.걱정은 시간낭비야. 걱정하는데 쓸 에너지를
걱정거리를 해소하는데 써라.
6. 뭐든지 간에 네가 믿는 것이 꿈꾸는 것, 소망하는 것,
희망하는 것보다 더 위력을 발휘해
너는 자신이 믿는 데로 될꺼야.
7. 유일한 답이 고맙습니다. 라면 그것으로 충분해
8. 네가 느끼는 행복한 네가 사랑을 주는 만큼 비례 할꺼야.
9. 실패는 네가 다른 방향으로 향하게 해주는 표지판이야
10. 네가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더라도
세상은 안 망한단다.
11. 직감을 믿어라. 직관은 거짓말하지 않으니까
12. 네 자신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만나는 모든 이에게
나눠주는 방법을 배우렴
13. 열정이 직업으로 연결 되도록 해라.
14. 사랑은 아픈 게 아니란다. 아주 소중한 거야
15. 매일매일 새롭게 시작 할 수 있어
16. 의심이 들면 하지마. 대답하지말고 . 행동하지말고
17. 뭘 할지 모르겠으면 가만히 있으렴
답이 생길 꺼야
18. 어려움은 계속되지 않는단다.
19. 이것도 지나 갈꺼야.
20. 나 스스로 진실 되게 행동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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