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2
낮은울타리(@yo2753)2016-08-16 07:06:16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댓글 0
(0 / 1000자)
6
0영천0정동우
@biro2000
운영 멤버 (21명)
-
1
- 국장
- 대구0박일동0
-
1
- 부국장
- 0부산0전도현
-
6
- 부국장
- 0영천0정동우
-
1
- 부국장
- 0익산0이오선
-
1
- 부국장
- 경주0서광수0
-
1
- 부국장
- 고창민경숙
-
1
- 부국장
- 양산0김대헌
-
3
- 부국장
- 인천0사공철0
-
1
- 부국장
- 하남0배동석0
-
1
- cj
- 0울산0신기헌
-
1
- cj
- 0익산0이미숙
-
1
- cj
- 구미김성천
-
1
- cj
- 대구0이진식
-
1
- cj
- 임보인0대구0
-
1
- cj
- 하남0산새0
-
1
- 스탭
- 0경산0김영주
-
1
- 스탭
- 대구0김태곤0
-
1
- 스탭
- 대구0이지호
-
1
- 스탭
- 부산김준태
-
1
- 스탭
- 순천0조영복
-
1
- 스탭
- 울산0이화우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