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달비방송국 즐겨찾기
since 2013-07-20
https://ekfqlqkdth.inlive.co.kr/studio/list
http://ekfqlqkdth.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376
  • 0
  • 다음 레벨업까지 624exp 남음
  • 1,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2
    낮은울타리(@yo2753)
    2016-07-12 06:55:05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 속에 빛을 떠올려 보십시오.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 서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갚을 수 없고

 
걱정은 걱정으로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언덕에 서서 미움과 걱정을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0

(0 / 1000자)


6

0영천0정동우

@biro2000

운영 멤버 (21명)

  • 1
    • 국장
    • 대구0박일동0
  • 1
    • 부국장
    • 0부산0전도현
  • 6
    • 부국장
    • 0영천0정동우
  • 1
    • 부국장
    • 0익산0이오선
  • 1
    • 부국장
    • 경주0서광수0
  • 1
    • 부국장
    • 고창민경숙
  • 1
    • 부국장
    • 양산0김대헌
  • 3
    • 부국장
    • 인천0사공철0
  • 1
    • 부국장
    • 하남0배동석0
  • 1
    • cj
    • 0울산0신기헌
  • 1
    • cj
    • 0익산0이미숙
  • 1
    • cj
    • 구미김성천
  • 1
    • cj
    • 대구0이진식
  • 1
    • cj
    • 임보인0대구0
  • 1
    • cj
    • 하남0산새0
  • 1
    • 스탭
    • 0경산0김영주
  • 1
    • 스탭
    • 대구0김태곤0
  • 1
    • 스탭
    • 대구0이지호
  • 1
    • 스탭
    • 부산김준태
  • 1
    • 스탭
    • 순천0조영복
  • 1
    • 스탭
    • 울산0이화우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